<?xml version="1.0" encoding="UTF-8"?>
<rss version="2.0" xmlns:atom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>
<channel>
  <title>산벌레 하우스</title>
  <link>https://sanbug.net/</link>
  <description>산벌레의 바이브코딩 일기 Claude와 GPT를 활용한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슬롭들을 모아두는 사이트</description>
  <language>ko</language>
  <atom:link href="https://sanbug.net/rss.xml"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rss+xml"/>
  <lastBuildDate>Mon, 19 Oct 2026 13:40:00 GMT</lastBuildDate>
  <item>
    <title>비케미를 만들었다</title>
    <link>https://sanbug.net/blog/20261019-2240/</link>
    <guid isPermaLink="true">https://sanbug.net/blog/20261019-2240/</guid>
    <description>BeeChemist가 너무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서, 누구나 가볍게 할 수 있는 판을 따로 만들었다. 이름은 비케미. 벌집에 벌 두 마리를 넣어 두면 알을 낳고, 알을 깨우면 엄마 · 아빠를 닮은 새끼가 나온다. 빨강 + 파랑이면 보라, 노랑 + 파랑이면 초록처럼 물감 섞듯이 새 색과 무늬를 찾아 도감 72칸을 채우는 게임이다. 마른 벌과 통통한 벌을 짝지으면 보통 몸매가 나오기도 한다. 벌은 죽지 않고, 꿀이나 돈 같은 관리할 거리도 뺐다. 그림은 도트로 그렸다. 비케미 하러 가기</description>
    <category>일지</category>
    <pubDate>Mon, 19 Oct 2026 13:40:00 GMT</pubDate>
  </item>
  <item>
    <title>홈페이지 연대기</title>
    <link>https://sanbug.net/blog/20261018-1256/</link>
    <guid isPermaLink="true">https://sanbug.net/blog/20261018-1256/</guid>
    <description>초기 버전 GPT로 만들었던 페이지다. 그저 랜딩페이지로 활용 할 생각이었는데 꾸미다보니 너무 재밌어서 욕심이 나버렸다. UI를 바꾸고, 설명을 추가하고 하다보니까 로고의 필요성이 떠올랐다. 귀여운 산벌레를 추가했다. 잘 쓰겠습니다\~! 그리고 만들어진 로고를 페이지에 넣으니 사이트 자체가 너무 귀여워졌다. 이게 이미지의 중요성이라는 것을 홈페이지 만들기를 배운지 20년만에 처음 깨닫는다. 생각해보니 진짜 20년이네...</description>
    <category>일지</category>
    <pubDate>Sun, 18 Oct 2026 12:52:00 GMT</pubDate>
  </item>
  <item>
    <title>홈페이지를 만들다!</title>
    <link>https://sanbug.net/blog/20261018-1500/</link>
    <guid isPermaLink="true">https://sanbug.net/blog/20261018-1500/</guid>
    <description>1in80B 사이트를 보다가 Cloud Flare를 이용해 사이트를 만들 수 있음을 알게 되었고, 이를 활용하여 랜딩페이지를 만들 수 있겠거니 생각을 했다. 이후 이걸 더욱 발전 시켜서 블로그화 시키면 재밌을 것 같아서 블로그로 전환하였다. 업데이트 내역, 아이디어 등을 쓰는데 활용할 예정이다.</description>
    <category>일지</category>
    <pubDate>Sun, 18 Oct 2026 06:00:00 GMT</pubDate>
  </item>
</channel>
</rss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