홈페이지 연대기

초기 버전 GPT로 만들었던 페이지다. 그저 랜딩페이지로 활용 할 생각이었는데 꾸미다보니 너무 재밌어서 욕심이 나버렸다. UI를 바꾸고, 설명을 추가하고 하다보니까 로고의 필요성이 떠올랐다.

귀여운 산벌레를 추가했다. 잘 쓰겠습니다~!

그리고 만들어진 로고를 페이지에 넣으니 사이트 자체가 너무 귀여워졌다. 이게 이미지의 중요성이라는 것을 홈페이지 만들기를 배운지 20년만에 처음 깨닫는다. 생각해보니 진짜 20년이네...

초기 버전 GPT로 만들었던 페이지다. 그저 랜딩페이지로 활용 할 생각이었는데 꾸미다보니 너무 재밌어서 욕심이 나버렸다. UI를 바꾸고, 설명을 추가하고 하다보니까 로고의 필요성이 떠올랐다.

귀여운 산벌레를 추가했다. 잘 쓰겠습니다~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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